일단 전체적인 외형은 고등학생의 시절이 아닌 런던에서의 외형을 선택했습니다.
이편이 더 미래의 일이라는 느낌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어차피 1~2페이지 정도의 분량밖에 안되겠지만 린이 등장하는 최초의 시점은 겨울입니다.[원작에서는 전혀 언급이 안되었지만 저의 망상을 이용해 추리한 결론]
그리하여 린의 복장은 털코트와 부츠가 적용되었습니다.
안에 입은 옷은 린이 런던에 있었던 시절[추정]에 입었던 그 빨간 옷입니다.
애초에 시로가 네기마 쪽으로 넘어간 시점은 아쳐화의 직전이었던 것 같기에 적당히 이정도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랄까 간만에 6등신을 그리니 어렵군요, 그리고 코믹스화한다고해서 원화가의 그림을 따라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ㅅ'
그림체는 저의 그림체.
그러니 다소 테러적 요소가 들어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