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차적인 내용은 뒤로 넘기더라도 3권 자체의 마사키의 행동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편이었다.
하지만 1권의 내용으로 부터 2주정도 밖에 흘러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주인공은 아직도 어벙한 상태, 그러면서도 볼만한 점은 '최강'이라고 불리우는 녀석의 등장인데 이녀석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3권의 단역으로 등장시키려하였으나 의외로 좋은 반응떄문에 5권에서 작가가 재 등장을 시킨게 아닐까 싶다.
더이상 말하면 네타로 넘어갈 듯 싶으니 말을 줄이고.
4권은 아직 프롤로그 부분만을 읽느라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주변인물이 더욱더 시끌벅적해져서 미소지으며 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