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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1 h2o 막장 전개를 뒤집는 깔끔한 마무리. (6)
  3. 2008/03/09 키미키스 22화는 (2)
  4. 2008/03/05 초인동맹 3권 감상.
  5. 2008/03/01 초인동맹 드라마cd감상 완료. (2)
  6. 2008/02/24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권 최강과 최약.
  7. 2008/02/23 토라도라2권 감상. (4)
  8. 2008/02/22 H2O 8화.....뭐지 이건? (4)
  9. 2008/02/21 마법서와 수학정석 1권을 읽고나니... (5)
  10. 2007/04/23 럭키★스타 4화의 가장 눈에 띄던 패러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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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정말 다른 말 필요없이 토모야는 역시 불쌍한 녀석 or 저녀석의 눈물은 역시 슬퍼보인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한 편이었습니다.


원작을 해본 분들 혹은 번역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녀석만큼 불쌍한 녀석도 없습니다.

ㅠㅠ 지못미 토모야. 정말 미연시 계통의 게임에서 유일하게 부럽다! 라는 감정보다 안쓰럽다! 라는 감정을 느끼게하는 주인공.... 오카자키 토모야.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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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7/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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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초반에 산소냐 물이냐 하는 굉장한 논쟁(?)이 있었던 애니입니다.
랄까 어째서 이것의 제목이 H2O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12화에서는 대략 히로세의 어머니에대한 자살의 이유와 함께 드디어 히로세의 찌질함이 끝나더군요.

대략 9화정도부터해서 11화까지 엄청난 막장력을 뿜어대던 이 애니가 솔직히 12화 중반 까지만해도

...아아 앞날이 걱정이나 할정도로 막장이었지만.

정말 그 막장에 비해서는 그야말로 깔끔하고 처음부터 등장하던 '오토하'의 존재를 이용한 신비한 세계를 적절히 버무려주었다는 게 참 좋았습니다.

뭐,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도있지만.[하마지라던가.]
그 부분에서도 "뭐, 애니니까"라는 걸로 충분히 납득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히로세의 눈에 대해서는 좀 미묘하지만]

아무튼 중간에 참아낼 능력만 있으면 이 작품도 꽤나 볼만한 애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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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3/21 14:55
작붕으로 절 웃겨 죽이려고 작정한 것 같음 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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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3/09 22:18
대략 학교때문에 바빠서 오늘 새벽에서야 다 읽었군요;;

대략적으로 이번편의 감상은
본격적으로 들어난 언데드맨의 적, 안습의 언데드맨 위기의 라이징 발키리, 부활의 '그녀' 일까요?

이번편도 대략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두께에 비해서 풀리지 않아 석연치 않은 부분또한 있었는데
그 부분은

잠시 가립니다.

약간의 네타


결론은 4권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인가!!!!!
이번달은 금서목록과 토라도라 정도 밖에 살 물건이 없다는 데에 안도하는 본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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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3/05 22:56
...일단 전체적인 네타는 없습니다.

일단 나레이션의 목소리가 무진장 마음에 안듭니다.

...


그리고 KK의 목소리

뭐밍?

왜 여자?

난 약간 싸가지 없는 남자의 목소리이길 바랬는데에에에에...!!!


랄까, 나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초반부에는 상당히 연기가 어색하다가 중반부부터는 그럭저럭 자연스럽게되더군요.

그나저나 워킹맨 너무 현실감있어 ㅠㅠ 연기라던가 설정이라던가.

그리고 기억에 남는 마지막 한마디


"아...그런데 이 내용 정말 3권에 나오는 거야?"
"오빠 뭘바래? 낚시형 시드노벨이잖아."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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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3/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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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주된 내용은 일종의 생명윤리에 해당하는데

이런 부차적인 내용은 뒤로 넘기더라도 3권 자체의 마사키의 행동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편이었다.

하지만 1권의 내용으로 부터 2주정도 밖에 흘러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주인공은 아직도 어벙한 상태, 그러면서도 볼만한 점은 '최강'이라고 불리우는 녀석의 등장인데 이녀석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3권의 단역으로 등장시키려하였으나 의외로 좋은 반응떄문에 5권에서 작가가 재 등장을 시킨게 아닐까 싶다.

더이상 말하면 네타로 넘어갈 듯 싶으니 말을 줄이고.

4권은 아직 프롤로그 부분만을 읽느라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주변인물이 더욱더 시끌벅적해져서 미소지으며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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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2/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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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관련 없는 이미지 입니다. 'ㅅ'



2권의 주된 내용은 아미의 솔직해지기...정도가 되겠습니다만.
이번 2권은 1권에 비해서 류지와 타이가의 티격태격하면서도 새콤달콤한 그런게 많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번편에서는 '주인공 진전 없음, 히로인 진전 없음, 누구의 라이벌이 될지모르는 신캐러 2명의 등장' 정도로 정리가 될정도로 그다지 많은 이야기가 다뤄지고있지는 않습니다

본편 자체도 어떻게 될지 모르게 애매한 부분에서 끊나버렸구요.

이렇게 된 이상 3권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는데
살 시간이 없다는 게 OTL 3원 언제 기다려;;


부록...이라기보다는 보너스 스토리로 달려있는 이야기는 상당히 재미있는 편입니다.

단편이기 때문에 상당히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고, 스토리의 순서상 1권을 읽은 뒤라면 2권의 본편보다 먼저읽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누군가의 말처럼 본편보다 재밌게 느껴질 사람들도 많겠더군요.

전 일단 본편의 내용자체에 그다지 불만은 없었으니 말입니다.

뭐, 일단 다음 3권이 나오기를 기다려 보는 수 밖에요.

p.s. 금서 3,4 권을 샀는데 언제읽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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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2/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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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도저히 전개를 못따라 잡겠다.....

하지만 SD가 귀여우니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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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2/22 23:35
....이거 생각보다 거물은 아니었다.

처음 살 당시에는

"이거 작안의 샤나 베낀거 아니냐?"
라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비슷한 프롤로그에 약간의 반감을 가졌다.
하지만 이 소설의 테마는 "입시를 치는 마도사."라는 것에 상당한 흥미를 가졌다.

하지만 실제로 소설에서 입시에대해 다루는 것은 극히 초반 뿐이었다.

그 외에는 느닷없는 동료 마도사의 헤까닥으로인해 사건에 휘말리며 결국은 마도사 배틀이 되어버린 것이었다.

약간 이해하기 힘든 비상식을 적어놓았기에 현실을 배경으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공감대를 얻기 힘든 부분도있었다.
하지만 어쩌랴. 그것이 소설인 걸.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캐릭터들의 개성을 그다지 살리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소설의 주요 등장인물은 대략 주인공을 포함하여 다섯정도이다.

하지만 정작 다섯인물중 캐릭터의 개성을 들어낸 사람은 적, 아군 주인공 즉 3명뿐이다.
물론 다섯중에서 세명이라는 사람이면 많은 것처럼 보여진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고작 다섯이라는 캐릭터 마저도 제대로 살려내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심지어는 히로인을 제외한 마도사들이 주인공을 돕는 합당한 이유조차 나와있지 않다.
그저 규율이다. 뭐다 하는 것들로 묶어낼 뿐,
결국은 어느것하나 완벽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어느것하나 원만하게 진행하지 못한 것이다.

.....라는 식의 떡밥은 그만 적고.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읽을만하지만 그닥 추천하는 작품은 아니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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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8/02/21 14:24
일단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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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입니다만..


네 그렇습니다. 돌격! 크로마티고교! 입니다!

라기보다 너 캐릭터가 변했어!

그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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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 2007/04/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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